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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 1권 - 아쉬운 작품

임달영의 <유령왕>과 반재원의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와 함께 출간된 한국의 라이트노벨입니다. 시드노벨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소설가로서 어느정도 명성을 알린 사람들을 작가군으로 하여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했었죠. <미얄의 추천>을 쓴 오트슨도 예외는 아닌데, 중학교 때 친구가 ‘할 게 없으면 소설이나 써보지’라는 말 한마...

<해한가> 2권 - 추천작품!

시드노벨에서 출간하고 있는 <해한가>는 그 독특함 때문에 많은 화제를 모았다. 라이트 노벨에서 이례적으로 표지에 흑백 일러스트를 사용하였고, 단면 컬러속지나 1권에 작가 후기가 없는 등 안 팔릴 짓거리만 골라서 하는 듯한 인상도 주었다. 하지만 그만큼 작품의 분위기에 걸맞은 부분이 많았기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2권...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권 - 리얼리티있는 판타지

2007년 7월 25일은 한국 최초로 한국인 작가전문 라이트 노벨 레이블인 시드노벨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날이다. 한국 라이트 노벨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야심찬 기획을 가지고 첫 스타트를 끊은 작품은 세 개. 임달영의 <유령왕>과 오트슨의 <미얄의 추천>, 반재원의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다. 반재원은 이미 여러 작품...

<해한가> 1권 - 한을 풀어주는 사람

<해한가>는 조금 독특한 전개방식과 함께 기존 라이트노벨과 일러스트 스타일이 판이하게 달라 관심을 가졌다. 처음에는 ‘해안가’로 봐서 무슨 바닷가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그게 아니라 解恨家, 즉 한을 풀어주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이야기는 채민, 유천, 재영이라는 세 사람의 시선에 따라 전개된다. 1인칭 소설이지만 세사람이 번...

<마법서와 수학정석 1> - 무난하지만 아쉬운...

순전히 제목 때문에 흥미가 생겨 구입한 책. 그러나 소설 어디에도 수학정석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학원물에서 공부를 다루지 않는다는 건 정말 공감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야자도 나오고, 중간고사 부담을 가진 다른 세계 히로인도 나온다. 무엇보다 이쪽 세계로 온 목적이 유학이라는 건 꽤나 신선한 설정이었다. <작안의 샤나>의 아류라는 말도...

<하느님의 메모장 1> - 괜찮았음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줄여서 니트(NEET). 보통 15~34세 사이의 취업인구 가운데 미혼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으면서 가사일도 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킨다고 한다. 본래 1990년대 유럽에서 처음 나타났는데 지금은 주로 일본 쪽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니트족은 아예 취업할 의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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