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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00:26

더욱더 외로움을 경험하게 하소서 일상을 끄적임

아버지. 당신이 계시기에 나는 더욱더 깊이 경험하겠습니다. 이 외로움과 불안함을. 함께 짊어지고 갑니다. 주여 나를 이끄시고 이끄소서. 그 경험가운데로!

이 땅에서 외로워하는 사람들을 그냥 바라보고 있지만 말게 하옵소서. 그 사람들의 아픔을 나도 느끼게 하옵소서. 같이 엉엉 울게 해주소서. 같이 보듬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그 속에서 하나님나라. 하나님 마음을 느끼게 해주소서. 고통에 민감하게. 주님. 저 이악물고 있으니 그 상황가운데로 넣어주소서. 주여. 사랑하는 자로 세워주소서. 아버지.

덧글

  • 첼로 2012/06/25 01:06 # 삭제 답글

    뭔가 가슴 찡한 기도문...
  • 젠카 2012/06/25 03:08 #

    눈물찡하며 쓴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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